프루비(Prubi) 앱 받기 | AI 노트 클라우드·메모장·캘린더

버스에서 적고 책상에서 이어 씁니다. 한 줄 일기·다이어리·메모장·캘린더를 폰과 PC에서 함께 쓰는 AI 노트 클라우드, 프루비(Prubi) 앱입니다. 오늘 쓴 한 줄은 그 나라 말로 바꿔 소리로 들려줍니다 — 말할 상대가 없어도 혼자서.

Prubi

프루비(Prubi)는 노트와 사진과 문서, 일정을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AI 노트앱입니다. 지나간 기록을 다시 찾고, 오늘 남긴 기록을 정리하고, 저장해 둔 앞으로의 일정까지 함께 봅니다. Prubi AI는 사용자의 개인 기록을 중심으로 필요한 정보를 연결해 정리합니다.

Prubi is an AI-powered cloud note service and Personal Wisdom OS. Save your notes, photos, documents and schedules in your own private account, and let Prubi AI help you retrieve past records, organize what you wrote today, and review the schedule you saved for the days ahead. Free and paid subscription plans are available.

비밀번호·계좌번호·신분증 사진처럼 민감한 기록은 개인금고에 넣습니다. 글도 첨부한 사진·문서도 이 기기에서 AES-256-GCM으로 암호화된 뒤 올라가고, 서버에는 암호문과 복호화에 필요한 값(솔트·IV)만 남습니다. 여는 열쇠는 저장되지 않아 서버가 가진 것만으로는 내용을 읽을 수 없고, 그래서 비밀번호를 잊으면 미리 만들어 둔 복구키로만 다시 열 수 있습니다.

Sensitive records — passwords, account numbers, a photo of your ID — go in the personal vault. Entries and their attachments are encrypted on your device with AES-256-GCM before upload, so the server keeps only ciphertext plus the salt and IV needed to decrypt it. The key is never stored, so what the server holds cannot be read on its own; if you forget the vault password, only a recovery key you made in advance can reopen it.

오늘 적은 한 줄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카페에서 적고, 책상에서 이어 씁니다. 하루 한 줄, 외국어로 — 오늘 쓴 한 줄을 자연스러운 영어·일본어·중국어 표현으로. 잠가 둘 메모 · 일기 · 가계부 · 회의록은 금고로 — 기기에서 암호화돼요. 보안은 경쟁력입니다.

Prubi 홈 화면 — 책상 위 «새로 쓰기», 「감사 7일」 칸, 한 줄을 남기는 입력칸

한 줄이 자라는 이야기

흩어진 생각이 한 곳에 고이고, 고인 기록이 내일의 지혜가 되기까지.

흩어지다

적어 둔 건 많았는데, 앱마다 조각나 다시는 찾지 못했어요.

고이다

한 곳에 모이자, 한 줄들이 서로를 이어 주기 시작했어요.

자라다

쌓인 기록이 어제의 나를 비추고, 오늘의 선택이 조금 또렷해져요.

다시 심다

좋은 한 줄은 나누고, 내일을 위해 다시 심어요.

한 줄이면 됩니다.

떠오른 생각은 금방 사라집니다. 길게 쓰지 않아도, 적어 두면 남습니다.

시작이 가벼워야 오래 갑니다. 감사 7일 — 하루 한 줄,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감사 7일 — 홈의 「감사 7일」 칸과 하루 한 줄 일기, 고슴도치·햄스터 친구

쓸수록 책상과 마음이 예뻐져요.

종이와 빛, 황금샘터 원오브원, 수채 새벽, 도트 픽셀 — 책상의 결은 테마로 고르세요.

그 위에 마스킹 테이프, 리본, 날짜 도장, 그리고 화면 아래를 걷는 작은 친구. 사는 게 아니에요, 쓴 날이 쌓이면 하나씩 열려요.

테마 · 종이와 빛 · 황금샘터 원오브원 · 수채 새벽 · 도트 픽셀

친구 · 스코티시폴드 · 비숑 · 태비 고양이

그리고 털컷이 다른 크림 푸들 셋 — 기본 · 테디컷 · 슈나우저컷

문구함 — 테이프·도장과 친구 칸

꾸민 책상과 문구함 — 앵무새, 그리고 쓴 날로 열리는 도트 친구 열여섯

300년 전에도, 하루 한 줄이었습니다.

프랭클린은 아침에 「오늘 어떤 좋은 일을 할까」 묻고, 저녁에 「오늘 어떤 좋은 일을 했나」 적었습니다.

거창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묻고, 적고, 다음 날 다시 보는 것. 그게 전부였습니다.

프루비에서는 매일 일기가 달마다 묶여 한 권의 저널북이 됩니다.

다 빈치 · 본 것을 그 자리에서

아우렐리우스 · 자기 자신에게

울프 · 매일의 인상을

칼로 · 글과 그림을 한 쪽에

이달의 저널북 — 한 달 동안 쓴 일기가 차례로 묶인 화면

비밀 일기·저널과 이달의 저널북 차례 — 실제 앱 화면 두 장

폰에서 적고, 태블릿과 PC에서 이어서.

출근길 버스에서 적은 한 줄이, 책상에 앉으면 그대로 있습니다. 같은 계정이면 웹·iPhone·iPad·Android 어디서든 같은 기록입니다.

폰에서 기록을 적는 화면

남긴 건, 다시 찾을 수 있게.

쌓인 기록은 아카이브에 날짜와 분류로 모입니다. 필요할 때 검색해서 꺼내 봅니다.

아카이브 — 날짜별 일기·메모 목록과 검색

아카이브 — 날짜로 모인 일기·메모 목록, 고슴도치·햄스터 친구

일기도, 가계부도, 회의록도 — 펼치면 바로 그 장.

홈 «새로 쓰기»에서 비밀 일기·저널 · 비밀 가계부 · 기밀 회의록을 고릅니다. 쓰는 순간 자동 저장되고, 다시 펼치면 그 날·그 달에서 이어집니다.

가계부는 한 달 칸이 다 나오고 합계가 바로 맞춰져요. 금고에 둘지는 체크 하나로 정합니다.

비밀 가계부 — 10월 한 달 칸, 들어온 돈·나간 돈·남은 돈 합계

비밀 일기·저널, 비밀 가계부, 기밀 회의록 — 실제 앱 화면 세 장

적어둔 것 옆에, 다가올 일정이.

기록과 일정이 한 달력에 놓입니다. 지난 기록을 보다가 다음 일정을 잡습니다.

월간 캘린더에 일정이 놓인 화면

월간 캘린더와 주간 플래너 — 기록과 일정이 한 달력에, 고슴도치·햄스터 친구

우리도 못 엽니다.

잠가 둘 메모 · 일기 · 가계부 · 회의록은 개인금고에 넣습니다. 비밀번호는 보안 메모에 — 처음엔 가려 두고, 목록에도 안 보여요. 기기에서 잠근 다음에 올라가, 서버에는 암호문만 남습니다.

그래서 금고 비밀번호를 잊으면 PRUBI도 복구할 수 없습니다.

보안 메모 — 사이트·아이디, 가려 둔 비밀번호와 보기·복사

개인금고의 보안 메모 — 목록에서는 내용이 가려지고, 열면 가려 둔 비밀번호

어떤 기록을 AI에 보냈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내 기록을 바탕으로 묻고, 답 아래에서 AI에 전달된 기록을 펼쳐 확인합니다.

AI 답변과 「AI에 전달한 내 기록」 패널

「지수 기록 찾아줘」 — 내 기록에서 찾은 일정·퀵노트를 그대로 보여 주는 답

카드 한 장, 폼 링크 하나.

오늘의 한 줄이 그림 카드 한 장이 됩니다. 링크 없이 카드만 보내면, 받는 사람은 앱이 없어도 바로 읽어요.

약속·설문·신청은 프루비폼 링크 하나로. 받는 사람은 앱 없이 답하고, 답은 내 폼에 모여요.

바람 카드 네 장 — 크림·남색·민트·라벤더 종이

프루비폼 카드 — 「무엇을 물어볼까요?」

메모하면, 일정이 돼요.

「내일 7시 지수 생일 저녁」처럼 한 줄 적고 「Prubi가 정리해줘」를 누르면 날짜·시간이 캘린더로 들어가요.

저장하기 전에 무엇을 넣을지 직접 고릅니다. 고른 것만 저장돼요.

「Prubi가 정리했어요」 — 한 줄을 일정·할 일·기억·메모로 나누고 캘린더에 놓은 화면

오늘 쓴 한 줄을 자연스러운 영어·일본어·중국어 표현으로.

문장과 소리, 뜻, 핵심 표현까지 한 장에 보여 줘요.

듣고, 따라 읽고, 가리고 직접 써 보세요

하루 한 줄, 외국어로 — 오늘 쓴 한 줄을 영어 문장·소리·뜻·핵심 표현으로 보여 주는 앱 화면 두 장

메모는 여기, 일정은 저기. 정작 찾을 땐 못 찾았죠.

잊은 건 당신이 아니라, 흩어진 기록이에요.

회사원 · 퇴근길 — 회의에서 들은 한마디, 집에 오면 흐릿해져요. 지하철에서 한 줄. 그날 날짜와 함께 남아요.

기획자 · 카페 — 아이디어는 노트에, 일정은 캘린더에, 결정은 대화방에. 흩어진 조각이 한 곳에 모여요.

간호사 · 교대 후 — 퇴근하고 나면 오늘 일이 한꺼번에 밀려와요. 짧게 적어 두고, 마음 놓고 쉬어요.

디자이너 · 작업실 — 떠오른 순간 못 잡으면, 그 생각은 다시 안 와요. 생각난 그 자리에서, 한 줄.

대학원생 · 도서관 — 그때 왜 그렇게 정했는지, 나만 기억이 안 나요. 선택의 이유를 남겨 두면, 다음엔 답이 있어요.

프리랜서 · 저녁 — 바쁜 하루 끝, 나를 돌아볼 틈이 없어요. 하루 한 줄이 쌓이면, 내가 보여요.

시작하기 전에

무엇부터 쓰면 되나요?

한 줄이면 됩니다. 오늘 떠오른 생각 하나를 퀵노트에 남기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폰과 PC에서 같이 쓸 수 있나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prubi.online)과 iPhone·Android 앱에서 같은 기록을 이어서 봅니다.

개인금고 비밀번호를 잊으면요?

PRUBI가 대신 열어 드릴 수 없습니다. 금고는 기기 안에서 잠급니다 — 비밀번호로 열쇠를 만들고(PBKDF2 21만 회), 그 열쇠로 내용을 암호화한 뒤(AES-256-GCM) 암호문만 서버로 올라갑니다. 비밀번호도 열쇠도 서버·로그·기기 저장소 어디에도 남지 않아서, 계정에 로그인해도 금고는 따로 잠겨 있고 PRUBI 직원도 열 수 없습니다. 유일한 예비는 금고 안에서 직접 발급받는 복구키입니다 — 딱 한 번만 보여주고 어디에도 남기지 않으니, 미리 발급해 비밀번호와 다른 곳에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하루가 한 줄로 남고, 그 줄이 다음을 엽니다.

기능을 세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를 따라가 보세요.

떠오를 때 한 줄.

잊기 전에 남겨 두면 됩니다. 길게 쓰지 않아도 되고, 나중에 고쳐도 됩니다.

홈 — 한 줄을 남기는 입력칸

쌓인 줄이 하루가 됩니다.

흩어 둔 기록이 날짜로 모입니다. 다시 적지 않아도, 오늘이 정리됩니다.

아카이브 — 오늘 남긴 기록이 쌓인 목록

같은 고민이 오면, 답이 있습니다.

그때 무엇을 보고 그렇게 답했는지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내 기록에서 나온 답이니까요.

Ai.think — 내 기록을 근거로 답한 화면

스토어에서 먼저 보는 Prubi

나를 매일 1mm씩 자라게 하는,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 — 열 때마다 친구가 먼저 반겨 줘요

매일 일기, 한 권의 저널북 — 날짜를 고르면 그날 일기 · 한 달이면 한 권

글도 사진도, 한곳에 모여요 — 퀵노트에 붙인 사진·문서를 보관함에서 한눈에

잠그면 기기에서 암호화 — 비밀번호는 가려 두고, 목록에도 안 보여요

비밀 가계부, 기밀 회의록까지 — 돈도 회의도 서식 그대로 · 금고에 저장

하루 한 줄 감사로, 마음이 달라져요 — 감사 7일 · 오늘의 계획과 습관 —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매일 쓰면, 친구가 하나씩 찾아와요 — 종이·테이프·소품·친구 28가지 — 기록한 날만큼 열려요

버스에서 적고, 책상에서 이어 씁니다. — 떠오른 생각이, 글이 됩니다

오늘, 한 줄부터. — 무료로 시작 · 폰에서 적고 PC에서 이어서

오늘, 한 줄부터.

무료로 시작 · 폰에서 적고 PC에서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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