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묵상 기록을 매일 한 줄로 | 프루비(Prubi)

감사일기와 말씀 묵상을 매일 한 줄로 남기는 자리입니다. 프루비(Prubi)는 하루 한 줄과 7일 감사 여정, 홈의 말씀 한 줄을 한 화면에 두고, 적어 둔 기록은 날짜와 폴더로 다시 찾습니다. 쉬어 간 날을 실패로 세지 않습니다.

Prubi

프루비(Prubi)는 노트와 사진과 문서, 일정을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AI 노트앱입니다. 지나간 기록을 다시 찾고, 오늘 남긴 기록을 정리하고, 저장해 둔 앞으로의 일정까지 함께 봅니다. Prubi AI는 사용자의 개인 기록을 중심으로 필요한 정보를 연결해 정리합니다.

Prubi is an AI-powered cloud note service and Personal Wisdom OS. Save your notes, photos, documents and schedules in your own private account, and let Prubi AI help you retrieve past records, organize what you wrote today, and review the schedule you saved for the days ahead. Free and paid subscription plans are available.

비밀번호·계좌번호·신분증 사진처럼 민감한 기록은 개인금고에 넣습니다. 글도 첨부한 사진·문서도 이 기기에서 AES-256-GCM으로 암호화된 뒤 올라가고, 서버에는 암호문과 복호화에 필요한 값(솔트·IV)만 남습니다. 여는 열쇠는 저장되지 않아 서버가 가진 것만으로는 내용을 읽을 수 없고, 그래서 비밀번호를 잊으면 미리 만들어 둔 복구키로만 다시 열 수 있습니다.

Sensitive records — passwords, account numbers, a photo of your ID — go in the personal vault. Entries and their attachments are encrypted on your device with AES-256-GCM before upload, so the server keeps only ciphertext plus the salt and IV needed to decrypt it. The key is never stored, so what the server holds cannot be read on its own; if you forget the vault password, only a recovery key you made in advance can reopen it.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한 줄이면 그날이 남고, 남은 줄이 쌓이면 지나온 계절이 보입니다.

한 줄이면 됩니다

감사일기를 세 번 시작했다가 그만둔 적이 있다면, 대개 마음이 아니라 분량 때문입니다. 프루비는 그날 칸에 한 줄만 받습니다. 쉬어 간 날은 비워 두면 되고, 비운 날을 실패로 세지 않습니다.

말씀은 한 줄로만 옵니다

홈에 그날의 말씀 한 줄이 놓입니다. 화면을 채우지 않고, 적는 자리를 가리지도 않습니다. 말씀 문장은 지금 한국어와 영어로 준비되어 있고, 장절을 찾아 읽는 성경 화면은 따로 없습니다.

어디서 시작하나요

감사 7일 — 하루에 질문 하나. 일곱 날이면 한 바퀴예요.

오늘 한 줄 — 오늘 칸을 열고 한 줄. 그게 전부예요.

지난 기록 — 날짜로도, 폴더로도 다시 찾습니다.

물어보기 — 그동안 적어 둔 것을 두고 묻습니다.

나머지는 안에 있습니다

여기 적지 않은 자리가 더 있습니다. 이름을 대면 읽는 순간 궁금함이 닫히니, 들어가서 만나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 한 줄부터

더 알고 싶다면

무엇인지, 어떻게 쓰는지, 미리 알아야 할 것은 각각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공간사이 (GongganSai) · biz@gonggansa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