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 줄을 일본어로 — 자연스러운 일본어 표현과 원어민 발음으로 | 프루비(Prubi)

오늘 있었던 일을 한국어로 한 줄 쓰면 돼요. 프루비가 일본 사람이 실제로 쓰는 자연스러운 일본어로 바꾸고, 부분마다 뜻과 읽는 법을 한글로 보여 주고, 원어민 목소리로 읽어 줘요.

Prubi

프루비(Prubi)는 노트와 사진과 문서, 일정을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AI 노트앱입니다. 지나간 기록을 다시 찾고, 오늘 남긴 기록을 정리하고, 저장해 둔 앞으로의 일정까지 함께 봅니다. Prubi AI는 사용자의 개인 기록을 중심으로 필요한 정보를 연결해 정리합니다.

Prubi is an AI-powered cloud note service and Personal Wisdom OS. Save your notes, photos, documents and schedules in your own private account, and let Prubi AI help you retrieve past records, organize what you wrote today, and review the schedule you saved for the days ahead. Free and paid subscription plans are available.

비밀번호·계좌번호·신분증 사진처럼 민감한 기록은 개인금고에 넣습니다. 글도 첨부한 사진·문서도 이 기기에서 AES-256-GCM으로 암호화된 뒤 올라가고, 서버에는 암호문과 복호화에 필요한 값(솔트·IV)만 남습니다. 여는 열쇠는 저장되지 않아 서버가 가진 것만으로는 내용을 읽을 수 없고, 그래서 비밀번호를 잊으면 미리 만들어 둔 복구키로만 다시 열 수 있습니다.

Sensitive records — passwords, account numbers, a photo of your ID — go in the personal vault. Entries and their attachments are encrypted on your device with AES-256-GCM before upload, so the server keeps only ciphertext plus the salt and IV needed to decrypt it. The key is never stored, so what the server holds cannot be read on its own; if you forget the vault password, only a recovery key you made in advance can reopen it.

오늘 있었던 일을 한국어로 한 줄 쓰면 돼요. 프루비가 일본 사람이 실제로 쓰는 자연스러운 일본어로 바꾸고, 부분마다 뜻과 읽는 법을 한글로 보여 주고, 원어민 목소리로 읽어 줘요.

교과서 문장 말고, 내 말로

외울 목록은 없어요. 일본어는 오늘 내가 쓴 한 줄에서 나와요 —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에요.

듣고, 소리 내고, 써 보기

원어민 목소리로 듣고, 천천히 듣고, 따라 읽고, 가리고 직접 써 봐요. 친구에겐 반말, 가게 직원에겐 です・ます, 윗사람에겐 존경어 — 상대에 따라 말투도 달라져요.

솔직하게 한마디

AI가 만든 초안이에요.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다른 표현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말할 상대를 바꾸거나 다시 만들어 보세요.

첫 한 줄을 일본어로

지금 한 줄 쓰기 (무료)

공간사이 (GongganSai) · biz@gonggansai.com